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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가사
[상간] 사실혼관계에서 상간녀 상대로 1,500만원 위자료 인정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남편과 결혼 7년차였지만, 둘 사이에 자녀가 없었고, 혼인신고의 필요성도 크지 않았기 때문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의 남편은 의뢰인과 예약해두었던 여름휴가 여행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등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수상한 남편의 태도를 인지하고, 남편의 카드 사용내역과 블랙박스를 확인하던 중 남편이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간녀를 찾아가 남편을 그만 만날 것을 요구하였는데, 상간녀는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였고, 이를 안 남편은 의뢰인에게 크게 화를 내고 집을 나갔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청구소송을 제기하고자 본 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2. 담당 변호사의 조력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사실혼 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와 상간녀가 의뢰인의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알았다는 증거를 검토 및 확보하였고, 이후 상간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해당 소송에서 상간녀는 의뢰인과 남편 사이에 혼인신고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을 이용하여, 의뢰인과 남편이 사실혼 관계가 아닌 단순한 동거관계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상간녀는 의뢰인의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몰랐다면서 손해배상책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과 남편 사이에 사실혼 관계가 성립하였음을 입증하는 각종 증거를 제출하고 관련 판례를 인용하며 사실혼 관계를 입증하였습니다.   나아가 상간녀가 의뢰인의 남편과 수개월 같은 직장에 다녔던 만큼 주변 직장인들의 진술과 그 밖의 여러 정황증거를 근거로 상간녀가 의뢰인의 남편을 유부남이라고 알 수밖에 없었던 여러 사정을 주장 및 입증하였습니다.   3. 이 사건 소송의 결과   그 결과 법원은 담당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상간녀가 의뢰인의 남편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의뢰인의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인정하였고,   상간녀의 위자료 청구 기각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채 상간녀가 의뢰인에게 위자료로 1,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배우자와 상간자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어 상간소송을 진행하려고 보니, 상간자가 배우자가 유부남 또는 유부녀인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여 소송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상간자가 배우자의 혼인 여부를 알고 있었는지 여부는 원고에게 증명책임이 있지만, 결국은 상간자의 내심에 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소송에서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은 다소 어려운 사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경우 담당 변호사가 의뢰인과 함께 상간자가 배우자의 혼인 여부를 알고 있었을 수밖에 없었던 여러 객관적 사정들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수차례에 걸친 서면 제출과 재판 출석을 통해 강력하게 주장 및 입증한 결과, 상간녀에게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며, 의뢰인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사
직장 동료들의 진술로 상간남의 부정행위가 인정된 사례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아내와 결혼한 지 10년이 되었지만, 슬하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의 아내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겠다면서 외출이 잦아졌고, 심지어 거액의 대출을 실행하여 사업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아내가 사업으로 얻는 수입은 거의 없었지만, 귀가하는 시간이 점차 늦어졌고, 결국 의뢰인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아내의 직장 동료로부터 아내가 사업 파트너와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고,   이에 아내에게 부정행위를 추궁하자, 아내는 부정행위를 부인하면서, 의뢰인에게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간남을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고자 하였습니다. 2. 담당 변호사의 조력     담당 변호사는 상간남을 상대로 위자료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정행위를 입증하기 위하여 의뢰인이 아내의 직장동료와 통화한 녹취록을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그러자, 상간남은 직장동료가 오해를 한 것일뿐, 실제로는 의뢰인의 아내와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없다면서 의뢰인의 위자료 청구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담당 변호사는 아내의 다른 직장동료로부터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사실확인서를 받아 증거로 제출하였고,   그 외에 여러 정황증거들을 제출하며 아내와 상간남 사이에 부정행위가 존재하였던 점을 적극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3. 이 사건 소송의 결과 그 결과 법원은 담당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의 아내와 상간남이 부정행위를 저질렀음을 인정하였고,   이에 상간남이 의뢰인에게 1,500만원을 위자료로 지급하라는 내용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본 사안은 의뢰인의 아내와 상간남 사이의 부정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존재하지 않았고,   제3자의 진술만 존재하였던 만큼 부정행위를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담당 변호사가 주변 직장 동료들이 목격한 사실을 토대로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한 끝에 아내와 상간남의 부정행위에 대한 재판부의 심증을 얻을 수 있었고,   의뢰인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사
아빠가 5살 아들의 양육자로 지정된 사례
    1. 사건의 개요   의뢰인과 아내는 혼인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아내 뿐만 아니라 처가식구들의 생일까지 챙겨주며, 가족여행을 다니는 등 가정을 위해 헌신하였지만, 아내는 가정보다는 직장 일에 몰두하며 가정을 소홀히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는 의뢰인과 다툰 후 집을 나갔고, 의뢰인이 혼인기간 동안 아내를 폭행하고 친정 식구들을 무시하였다는 거짓 주장을 펼치며 의뢰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2. 담당 변호사의 조력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과 상담 후 아내가 소장에 기재한 사실관계가 거짓임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이 거짓 주장을 지속하는 아내에게 크게 실망하여 이혼을 원하자, 아내를 상대로 이혼 등 청구의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특히 담당 변호사는 아내가 직장 동료와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는 여러 증거를 제출하며, 혼인파탄의 책임이 의뢰인이 아닌 아내에게 있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입증하였습니다. 한편, 아내는 의뢰인이 가정폭력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5살 아들의 양육자로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양육권을 강력하게 다투었습니다.   이에 담당 변호사는 카카오톡 메시지와 주변인들의 사실확인서 등을 통해 아내의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입증하는 증거들을 다수 제출하였고,   의뢰인과 아들의 애착관계가 더욱 깊고, 의뢰인의 경제적 상황이 아내보다 좋은 점을 재판부에 적극 피력하였습니다.   3. 본 소송의 결과   재판부는 담당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부정행위가 의심되는 아내보다 의뢰인이 5살 아들의 양육자로 더욱 적합하다고 판단하였고,   소송 중에 이를 아내 측에 권고하였습니다.   결국 아내는 재판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자녀의 친권 및 양육권을 포기하였고, 의뢰인이 자녀를 양육하는 내용으로 조정이 성립될 수 있었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부모가 이혼 소송 중 양육권 다툼이 있는 경우, 자녀의 나이가 어릴수록 엄마가 자녀의 양육자로 지정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에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혼인생활 전반을 파악하여, 의뢰인이 어린 아들과 더욱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애착이 더욱 깊은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 및 입증하였고, 아내의 거짓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이 5살 아들의 양육자로 지정되었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 준강간 < 이미 구속된 의뢰인 - 집행유예 선고 및 석방 >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로 체포가 되어 구속이 된 채로 조사를 받게 된 피의자였습니다. 가족분들이 상담 후 선임을 하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준강간 혐의사실 뿐만 아니라, 별건으로 카메라등이용촬영, 상해, 강제추행 혐의 등 많은 사건들이 동시에 진행된 사건이었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했습니다.     ​2. 담당 변호인의 조력      의뢰인이 혐의사실을 인정하고 있었기에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서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공범의 존재가 있었기 때문에 자칫 준강간죄가 아닌 특수준강간죄 혐의로 조사를 받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죠.    무기 또는 7년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본 변호인은, 혐의사실을 인정하나, 공범과 모의했다는 점은 부인하였습니다.    이에 본 사건은 특수강간이 아닌 준강간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특수강간죄와 관련하여, 카톡 대화 내용 등 증거 자료 제출을 통해 사건 당일 의뢰인이 지인과 함께 놀기는 하였으나, 범행을 계획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혔습니다.   별건 중 강제추행의 경우에는 수사단계에서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하는 한편, 법리적으로는 혐의없음을 주장하였습니다.   피해자와 동의하에 하였고, 범죄의 고의가 없었다는 점, 당시 만나서 함께 어울리고 스킨십을 하는 과정이 존재하였다는 점을 입증하였죠.    그 결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단계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습니다.   그 외 카촬과 관련해서는 기소가 되었습니다.    단, 피해자들과 전부 합의를 진행하였죠. 준강간 피해자와도 합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초범이라는 점, 가족들이 다시는 재범하지 않도록 철저히 유대관계를 쌓겠다는 점,    본인 역시도 재기 의지를 다지는 점 등 여러 양형자료 준비해서 제출했습니다.     3. 이 사건 처분의 결과      사실 본 사건은 모든 사건이 병합되어 중한 형에 처할 위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고, 석방되었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성범죄 사건 특히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에서는 범죄 혐의사실이 인정될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당사자가 구속되어 있는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를 직접 진행하지 못해 변호인 조력을 받아야 했습니다.    본 법인의 경우에는 직원 또는 사무장이 합의 진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변호인이 직접 피해자에게 상황 설명 및 피해 구제를 위한 합의를 직접 진행하여 좋은 결과   (구속이 되어 실형 선고가 예상되었으나, 집행유예의 선처를 받음)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 카메라등이용촬영 < 불송치 혐의없음 >
1. 사건의 개요     본 사건은 의뢰인이 지하철을 이용하던 중, 건너편에 앉아 있는 여성을 촬영하여 신고가 접수 된 사건이었습니다.    현장에서 즉시 신고가 접수된만큼 의뢰인은 큰 처벌을 받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본 사무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2. 담당 변호인의 조력      고소인은 의뢰인이 본인의 신체를 불법적으로 촬영하였고, 이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수사기관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동의 없는 촬영이었음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본 변호인은 촬영물이 이미 압수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의뢰인이 피해자의 동의 없이 촬영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였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본인의 성적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촬영한 것은 아니었다고 반박하였죠.    단순 심미적 관점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변론하며 주관적 성립요건을 부인하였습니다.   촬영물을 객관적으로 봤을 때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서 요건으로 하고 있는 촬영물은 아니라고 주장하였는데요.    사람 시야에 통상적으로 보이는 부분을 촬영, 전신을 촬영한 점, 피해자가 노출있는 옷을 입고 있지 않았다는 점,    확대하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각도에서 촬영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적극적으로 밝혀 입증하였습니다.     3. 이 사건 처분의 결과      그 결과, 촬영된 촬영물로는 범죄가 성립되지 않아,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카메라등이용촬영죄의 경우, 동의 없이 찍은 내용 자체로 이미 심리적인 압박을 받거나,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잘못을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동의 없는 촬영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나, 지양되는 것과 성범죄자로 처벌을 받아 전과자가 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법률조력을 수사 이전에 받아 자신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전략적인 대응을 할 필요성 있습니다.    
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 업무상 횡령 <기소유예 처분>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같은 회사 직장 동료(지사장)의 업무상 횡령죄의 공범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같은 회사 직장 동료가 횡령하는 것을 알면서 이를 용이하게 하였고,    심지어 공범으로부터 일부 금액을 보전 받았다는 내용이 쟁점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회사 운영중인 카페 업무를 담당하며, 현금 결제건 일부를 횡령한 내용도 쟁점이 되었습니다. 고소인 측은 의뢰인이 약 2천만원 상당의 돈을 횡령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해금액 총 2억원이 넘는 상황으로, 혐의 인정 시 중형이 예상되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하며 본 사무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2. 담당 변호인의 조력      고소인측은 의뢰인이 회사 전반적인 일을 처리하며 지사장의 일탈 행위를 모를 리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지사장으로부터 일부의 돈을 지급받은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공범이 맞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이를 근거로, 개인 횡령(카페 현금건)과 관련하여 출입 기록 등을 토대로 2천만원 상당의 돈을 특정하였습니다.   이에 본 변호인은 의뢰인이 회사의 하급 직원으로 잡일을 도맡아 하기는 하였으나, 회계 처리나 세무 등 관련하여 처리한 것은 아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의뢰인이 지사장으로부터 일부의 돈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생활이 곤궁함에 따라 개인적인 취지로 돈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였죠.    회사 업무 외 개인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일한 것에 대한 대가성 금액 및 이를 입증할만한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지사장과 소통하며 업무를 진행한 것이 아니라는 점과 평소 다른 건물에서 근무하였으며 업무 역시도 지사장과 겹치는 일이 없다는 점 등을 여러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물론, 의뢰인이 회사가 운영하는 카페를 담당하며 일부 현금 금액에 관하여서 횡령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다만 그 금액이 2천만원 상당이 아닌 8백만원 상당이라는 것을 밝혔는데요. 실제 카페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평균등을 내어 현금금액 추정치 도출했습니다.     3. 이 사건 처분의 결과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횡령죄의 공범으로 성립되지 않는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운영하며 일부 횡령한 금액에 대하여서는 회사로부터 미지급 급여 등이 있다는 것을 토대로 회사와 합의하였다는 것이 참작되었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이처럼, 재산범죄 사건(사기, 횡령, 배임 등)은 자금의 흐름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판단이 매우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 준유사강간<집행유예>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사건 당일 술에 취하여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 채, 술에 취한 여성을 데리고 모텔로 이동하였고, 피해자를 상대로 스킨십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피해자는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리게 되었고, 의뢰인이 술에 취한 자신의 상태를 이용하여 자신을 유사강간 하였다는 취지로 신고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조사를 받고, 재판에 기소가 되었고,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 하며 본 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2. 담당 변호인의 조력      본 변호인은 면담을 진행하여 의뢰인으로부터 이 사건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을 들었고,    증거기록을 통하여 피해자가 현재 의뢰인에게 매우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의도한 바는 아니나, 의뢰인은 최초 수사단계에서 자신의 혐의 사실을 부인하는 듯한 취지로 조사를 받았고, 기소가 될 때까지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뒤늦게나마 자신의 혐의사실을 인정하고자 하였고, 증거기록을 검토한 결과, 범행 사실이 명백하였기 때문에 선처를 받아 구속을 면하는 것을 목표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준유사강간죄의 경우, 법정형이 2년 이상의 유기징역형으로 되어있어, 벌금형 선고를 기대할 수 없고,    피해자와 합의가 되지 않을 시, 1년을 초과하는 징역형이 선고되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본 사건에서 선처를 받기 위해서는 피해자와 합의가 매우 중요하였습니다.   이에 본 변호인은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기 위하여 피고인의 사죄의 의사를 진심을 다해 표하였고, 피해자의 피해회복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피해자는 피고인을 용서해주었습니다.   공판 단계에서 본 변호인은 피해자와 합의한 점, 재범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성교육을 듣는 등 노력하고 있다는 점 등의 양형사유를 적극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3. 이 사건 처분의 결과      피고인은 1심에서 징역형 선고를 피하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유사강간 사건은 강제추행 사건과 달리 벌금형이 규정되어 있지 않아, 특별한 양형 요소가 부재할 경우, 실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특히, 강간이 아닌 유사강간 혐의라 하더라도 법정형이 2년 이상이기 때문에 장기 실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할 시,   1심에서 장기 실형을 선고 받고 구속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사 죄명으로 조사 및 재판을 받는 경우,    자신에게 주어질 수 있는 선고 결과를 예측하고 사건 초기 단계에서부터 현명하게 대응하실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법무법인 이든은 의뢰인의 혐의 사실이 인정되는 상황에서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뒤늦게나마 피해자와 합의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고,    그 결과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하여 집행유예를 선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벌금형>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과거 마약을 원하는 지인들의 부탁으로 알고 있던 마약 판매상의 정보를 전달해주었고,    이러한 일로 조사 및 재판을 받았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다행스럽게도 실제 마약을 구매, 투약하였다는 혐의로는 처벌을 받지 않았고,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방조죄 혐의로 집행유예의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주변사람들의 권유로 호기심에 의해 마약을 투약하게 되었고, 지인이 마약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면서 본인 역시도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별다른 생각없이 타인의 권유에 의하여 마약을 투약하였으나,    집행유예 기간 중에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집행유예가 실효되어 장기간 구속이 되는 것을 면하고자 본 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2. 담당 변호인의 조력      본 사건의 경우, 집행유예 기간 중에 동종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지 못할 경우, 집행유예가 실효되어 장기간 구속이 예상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소변 및 모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기에, 혐의사실을 인정하되, 법원으로 하여금 최대한의 선처를 받아 벌금형을 선고받아 집행유예가 실효를 막는 것을 목표로 사건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본 변호인은 최초 수사단계에서부터    ① 의뢰인의 과거 사건은 적극적인 구매, 투약범이 아닌 방조범이라는 점,    ②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면서 단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    ③ 우발적으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는데, 중한 형을 선고 받을 경우 장기간 수감생활을 하여야 한다는 점,    ④ 의뢰인이 이 건으로 처벌을 받을 경우 젊은 여성으로 받는 불이익이 매우 크다는 점 등 양형에 참작할만한 사유들을 적극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특히, 재판단계에서 양형조사 및 가족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하여 의뢰인 뿐만 아니라, 가족 역시도 다시는 마약류 관련 사건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계도할 것임을 적극적으로 표명하였습니다.     3. 이 사건 처분의 결과      결국, 본 담당변호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벌금형을 선고받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구속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4. 법무법인 이든만의 승소 노하우       집행유예 기간 중 범죄를 저지른 경우, 특히, 마약범죄와 같이 재범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고,    집행유예 기간이 길게 선고된 경우에는 동종범죄로 처벌을 받을 경우, 중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과거 사건 선고형까지 전부 복역을 하게 되어 최소 2년 이상의 수감생활을 해야하는 참담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이든은 최소 1년 6개월의 과거 선고형까지 수감생활을 할 위기에 있던 의뢰인을 선처 받을 수 있도록 치밀하게 변론을 준비하였고,    본 사건에서 의뢰인이 벌금형을 선고 받아, 장기간 수감생활을 하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력해주었습니다.